
윤희님..오랜만에..레인보우를 들으며
조금의?여유를 부리며
글을 올립니다^^*
출근을 시작 한지 2주...
아직 도 새내기나 마찬 가지 지만./
그래도 이젠 왠만큼 회사 분위기에 적응도 되구.
사람들과 어느정도 친숙해지구..
하지만..한가지..퇴근 시간과/
라디오 주파수가 맘에 안들어요.ㅠㅠ
오늘 모처럼 점심시간에 라디오에 관한 덕담을 나누던중
글쎄..저녁시간.퇴근후에.라디오를 듣는 사람이..
20명이 넘는 직원중 단 두사람밖에 없지 뭐에요.ㅠㅠ
참나..ㅠㅠ
그래두 저는 열심히 93.9 를 들어 보라고 설명하구 특히
밤 열시에 하는 꿈음을 들어 보라고 말했습니다..
이시간 혹시나 듣고 있을..우리회사 동료들....
한사람씩..이렇게 청취자로 만들어 가야겠죠!~~?ㅎㅎ
우리 윤희님 목소리에 반해서
점점 청취자가 늘어 날거라 확신합니다 ^^
패닉;달팽이..
디제이 디오씨;그녀의 속눈썹은 길다..
뱅크; 가질수 없는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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