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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지고 싶은사연
손경욱
2008.04.23
조회 60
어제 내 신청곡만 쏙빼서 따지러 들어왔슈.뛰어봤자 벼룩이지. 백원이 안들어가니좋네. 바쁘니 컴퓨터잡을 시간도없고 .....맘먹고 컴퓨터잡으니 또 손님이 오네. 참.제가 누군지 아슈? 8197. 아시죠? 윤희씨를 맨날 괴롭히는 녀석...다음엔 재밌는사연 가끔올릴께요. by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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