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같으면 벌써 일을 마무리 짓고 열심히 운동 할 시간인데
오늘은 왠지 일이 손에 잡히지 않네요.
덕분에 몇 시간 째 엉뚱한 짓만 하고 있네요.
딱히 뭐라고 말로 설명 할 수 없는 기분....
일상에 지쳐 있기 때문이라고 스스로 위로해 보지만
뭔가 커다란 것을 잊고 살고 있는 듯한 느낌이네요.
그냥 울적한 밤이네요.
김광석의 잊어야 한다는 마음으로 신청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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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중이 안되는 밤....
김동원
2008.04.24
조회 58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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