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음 애청자가 된지도 제법 시간이 흐른것 같은데
이렇게 글을 쓰는건 처음인거 같네요.
지난번에 문자로 회사 선배들과 카풀로 퇴근한다고
보낸적 있는데 언니가 읽어주셔서 얼마나 좋았는지 몰라요
그떄 이후로 카풀 같이하는 선배들 모두 꿈음 팬이되었어요.
이제는 선배들이 차 시동걸자마자 꿈음으로 채널 고정도 먼저하세요.
저는 신문사를 다니고 있어요. 하루종일 정신 없이살다가
운전하며 집에가는 그 시간이 가장 여유가 있는 시간이에요.
꿈음에서 듣고싶은 노래도 척척 알아서 선곡해줘서
어찌나 위로되고 힘을 얻는지 몰라요.
(물론 이제는 카풀하니까 이런저런 이야기 하면서 즐거움도 생겼어요)
이제 슬슬 회사일도 마무리 하고 퇴근하려고해요.
집에가는길에 이 사연을 들을수 있었음 좋겠네요.
그럼 차안에서 또 선배들과 사연나왔따고 좋아하겠죠?ㅎㅎ
오늘도 좋은노래 부탁드려요^^
신청곡: 벌써일년(회사입사한지 이제 1년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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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풀로 집에가는길 처음 글쓰네요.
심영리
2008.04.24
조회 44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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