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윤희의 꿈과 음악사이에

음악FM 매일 22:00-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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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희언니~
임은영
2008.04.24
조회 41
얼마나 라디오를 듣고 싶었던지..
시험기간이었거든요~
몇일 전 스쿨버스에서 꿈음 나오는 것 듣고, 문자로 반갑다고 보내던 그 아이예요.

시험이 끝나면 기분이 홀가분해야할텐데.
아쉬운 마음이 들고, 또 허무해요.

좀 더 잘 할 수 있었는데 생각도 들고,
저번 시험에도 그런 생각에 '다음에는 더 잘해야지.'라고
다짐했었는데
왜 이렇게 또 반복할까요?

이제부터는 정말 항상 최선을 다할 거예요.
언니, 미운 저에게 용기를 주세요.

꿈음 나올 즈음이면 밖에 나가서 자전거 실컷 타고 있을 것같아요.
꿈음 들을 땐 꼭 운동하고 있었는데..
신청곡 'As one의 투명에 가까운 블루' 신청할께요.
언니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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