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투덜거림에도 귀귀울이시고 선곡해주시다니....
정말 작은것에 감동잘하는 저 감동했답니다.
비오는날은 비오는 대로
더운 날은 더운 대로
서늘한 날은 서늘한대로
그날 그날 분위기에 맞는 윤희님의 목소리가
어느새 중독처럼 자꾸만 귀기울이게 하는건.
그만큼 간직하고픈 이야기들이 많이 있다는거겠죠?
오늘은 또 어떤 목소리로 애청자들의 맘을
설레게 하실런지...
힘들고 지친 이들에게 편안함으로
행복을 나누고 싶은 이들에게 행복 배달부로
수줍은 고백을 전하고픈 이들에겐 사랑의 전령사로
언제나 함께가는 꿈음을 기대합니다.
신청곡- FT아일랜드 -한가지 말
먼데이키즈-흉터
이선희 -라일락이 질때
* 게시판 성격 및 운영과 무관한 내용, 비방성 욕설이 포함된 경우 및
기명 사연을 도용한 경우 , 관리자 임의로 삭제 될 수 있습니다.
* 게시판 하단, 관리자만 확인할 수 있는 [개인정보 입력란]에
이름, 연락처, 주소 게재해주세요.
* 사연과 신청곡 게시판은 많은 청취자들이 이용하는 공간입니다.
사적인 대화창 형식의 게시글을 지양합니다
작은 투덜거림에도...
인은식
2008.04.24
조회 59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