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희님 잘 지내시죠?
이렇게 사연 올리는게 1년도 더 됐네요,,--;
그래도 방송은 간간이 열심히 듣고 있었답니다 ^^
예전에, 사연 올렸던게
여러번 소개가 되서 너무 좋았었는데
어찌 하다보니,, 너무 오랫동안 무심했었나봐요~ㅋ;
예전에 올렸던 글들도 다시 읽어보고
홈피 구석구석 구경도 했어요.
선물도 많아진 것 같구,,ㅋ
예전이랑 많이 바뀐 것 같아요. ^^
앞으론,, 다시 이렇게
종종 소식 남길께요.
푸른 봄 만큼이나
신선하고 푸른 꿈음,,
계속해서 기대해도 되겠죠? ^^
참, 신청곡은 성시경의 '아는 여자' 혹은
박진영의 '대낮에 한 이별'이요.
꿈음 식구들과 듣고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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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도 더 됐네요,,^^
박미옥
2008.04.24
조회 41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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