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주일전...오는 졸음을 쫒기위해 라디오를 듣다 누님의 차분한
목소리에 매료되어 이젠 밤 10시가되면 어김없이 이어폰을 꽂고 누님
의 목소리와 좋아하는 노래를 기다리는 골수팬이 되어버렸습니다. 지
금 중간고사 시험 기간이라서 심신이 지쳐있는 상태에요~ 사연하나
올리고 도서관에 공부하러 가야겠습니다. 편안한 진행, 좋은노래선곡
감사드리구요 누님~ 환절기 감기 조심하세요~ 청취자 여러분들두요..
요즘 좋아하는 노래가 생겼어요 Nell이부른 '기억을 걷는 시간' 신청합니다. 제 이름 기억해주세요~^^ 자주 올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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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윤승규
2008.04.26
조회 42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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