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시까지 25분 정도 남아서 글을 올릴까
말까 망설였어요. 그래도 한 번 올려봅니다.
오늘은 저의 '꿈의 날'이었어요.
저만의 기념일이랄까요?
매달 하루 공부나, 일을 잠깐 쉬면서
저를 격려하고 제 꿈을 점검해보는 날이죠.
올해 2월부터 시작해서 3번째 맞는 '꿈의 날'
입니다. 요 며칠 조금 우울하고 힘들었어요.
슬럼프였거든요. 공부도 잘 안되고 의욕도
없는데다 괜히 피곤한 나날들이었죠.
하루 쉬면서 꿈 공책에 나를 격려하는 말들도
써보고, 이루고 싶은 일들 리스트도 만들어 봤어요.
짧은 하루였지만 조금은 힘이 나는 듯 하네요.
이제 20여분 남은 '꿈의 날'. 내일은 다시 일상으로
돌아갑니다. 다시 내딛는 발걸음, 힘차게 또 살아가도록
응원해주시겠어요?
'나는 문제없어' 듣고 싶어요^^
(늘 좋은 방송 감사합니다~)
* 게시판 성격 및 운영과 무관한 내용, 비방성 욕설이 포함된 경우 및
기명 사연을 도용한 경우 , 관리자 임의로 삭제 될 수 있습니다.
* 게시판 하단, 관리자만 확인할 수 있는 [개인정보 입력란]에
이름, 연락처, 주소 게재해주세요.
* 사연과 신청곡 게시판은 많은 청취자들이 이용하는 공간입니다.
사적인 대화창 형식의 게시글을 지양합니다
음, 곡 신청하기엔 너무 늦었을까요?
박세현
2008.04.25
조회 44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