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이예요. 글올리는거...
한번도 뜻밖에 찾아오는 행운을 기다려본 적 없지만 저 이제부터
한번 해볼려구요..
꿈음 들으면 오늘 하루 모하나 똑소리나게 잘 한건 없지만 그래도 오늘 하루 나쁘지 않았음을 위로해주는 듯 하네요.
결혼한지 1년하고 조금 넘었어요.
매일 꿈음이 끝날 시간 퇴근하는 신랑은 저 혼자 외로울까봐 걱정하면서 돌아오는데 사실 저 혼자서 조용히 꿈음 듣는 시간 너무 즐겁거든요.그런데 좀 찔리네요. ㅋ
허윤희씨...퇴근하고 돌아오면 너무나 기다렸던 것처럼 연기하는 거
자꾸 하다보니 습관이 되네여. 습관은 또 생각이 되고 그리고 오늘은 더 더욱 기다려져요.
비오는데 운전 조심하고 제가 기다린다고 말해주실래요...
앗 쑥스~~
신청곡은 오늘같이 이런 창밖이 좋아~ 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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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부터
정지현
2008.04.25
조회 49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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