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막내동생이 드디어 5월 3일 장가를 갑니다.
오늘은 함을지고 예비처가에 갔어요...
이제 새 보금자리를 만들고 그곳에게 또다른 희망을 꿈꾸겠죠??
정성이 가득한 함을 잘 전해드리고 지금쯤 되돌아올 동생에게 제 마음을 전하고 싶네요.
태연아! 지금과 같은 마음으로 행복하게 살아라~~
우리 태연이 윤화... 이 세상 어느 부부보다 예쁘고 사랑이 넘치게 살아갈거라 믿어...
사랑해~~~
매형(우리서영아빠)과 함께 다녀오는데 바람이 세다고 운전 조심하라고 전해주시면 더 감사하겠어요....
유리상자에 신부에게 꼭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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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내동생이 장가를 갑니다~~~( 꼭!!축하해주세요)
김현경
2008.04.25
조회 58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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