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시후면 컴퓨터를 할수 없는 군인이라서 이시간에 사연을 남겨요..^^
몇번 사연 올렸었는데...이번엔 나오겠지 하는 마음으로 글을 씁니다
하하~~~^.^
저는 육군사관학교에서 조교임무를 맞고 있는 병장입니다^^
조교라고 해서 군사 훈련을 하는건 아니고 생도들 체육 조교예요~
항상 잠들기전에 꿈음을 들으면서 자는데 거의 끝까지 다 듣고 잠들
곤 한답니다~ㅎ
다름이 아니라 저희 생활관(내무실)에 영어 조교 두명이 몇주 전에
전입을 왔는데.. 외국 생활을 오랫동안 하다가 와서 적응을 잘 못하
고 있는데 윤희누나가 열심히 하라고... 힘내라고 한마디 해주시면
좋을꺼 같아서 이렇게 글을 씁니다^^
둘다 늦은 나이에 영주권이 있어서 안와도 되는데 와서 고생하고 있어
요~^^
저도 늦은 나이에 군대와서 어떨지 짐작이 가거든요^^
늦둥이 신병 태훈이, 호연이 힘내라고 전해주세요^^하핫~
그리고 우리 수영조교 및 양지관 2층 관리병들도 힘내라고...ㅋㅋ
내일 말년휴가 나가는 병수. 분대장 되는 재환이 지호 종옥이 동연이 지윤이 정덕이~ㅋㅋㅋ 남은 군생활 알차고 재미있는 추억 많이 남기라고 꼭 전해주세요^^
앞으로도 좋은 목소리로 좋은방송 오래오래 들었으면 좋겠어요~하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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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이른 시간에 사연 올립니다^^
이원석
2008.04.25
조회 52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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