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윤희의 꿈과 음악사이에

음악FM 매일 22:00-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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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김춘란
2008.04.25
조회 49
안녕하세요...늘청취만하다가오늘은 이렇게용기내서 사연올려봅니다.
5살배기 딸을 혼자키우며 평범하게 살아가는 평범한주부입니다.
일년전 대전에서 서울로 이사를오게되엇어요.,..
도시생활적응하기힘들어서 방황도 마니햇답니다..
직장다닐랴 애기키우랴...참..생각보다 쉽지가않더라구요..
그러는 저에게 항상옆에서 친구가되어주고 힘이되어주고..
항상지켜주는사람이잇엇답니다...
늘고맙고 ...미안하고 ...근데 제사정이사정인만큼
냉큼그사람마음을받아주지못햇답니다...
전 애딸린이혼녀라는 호칭을벗어날수없엇고..
그친구는 총각인데다..집에서 장남이엿으니...
둘의 앞길은 막막햇죠...하지만 둘이서 손잡고
부딛쳐보기로햇답니다..ㅎ 항상고맙고 미안한맘뿐인데
일상생활에 시달리다보니 전저의 그런맘을그사람에게
표현한번도 표현하지못햇어요...
오늘 꿈과음악사이에를 통해 그사람에게 저의 마음을전하고싶어요
윤희님이 그사람에게전해주세요...항상..언제나 ..늘...
고맙고 미안하고 ....그리고.....사랑한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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