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예비경찰 김병규입니다.
저번 첫사연이 화서역에서 막내리던참에 들려서 아주 기분이 좋았어요
매주 한사연씩 프로 이름처럼 자신의꿈을 모두와 함께 공유하는 시간들이 앞으로 참 소중할것같아요.
전 지금 경찰이 목표입니다
몇번 떨어졌구요.
이유를 곰곰히 곱씹어봤더니 물론 첫째는 실력부족!
바로 두번째는 너무 합격에 집착했다는겁니다
다른사람은 어떻게되도 모르고 나만 잘되면 된다는 이기주의..
이제 7월26일 다시 또 도전합니다.
이제는 다릅니다. 모두와 함께 단순히 합격만을 쫒는 수헙생활이 아니라 정말 현직에들어가서 얼마나 의미있고 시민들과 호흡하는 최고의 경찰에대해 고민하고자 합니다.
진행하시는 윤희님도 단순히 청취율에 얽매임이 아닌 그위에 존재하는 절대 놓칠수없는 진실을 우리에게 들려주실거라 믿습니다.
저는 대한민국을 사랑합니다. 왜냐하면 내가 사랑하는 사람들이 있는 곳이기 때문입니다. 그러기위해서 뛰고 또 뛰어야 겠죠?
그럼 다음주에 또 뵐께요~^^~
이적의 '하늘을 달리다' 신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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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수한 몰입
김병규
2008.04.27
조회 55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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