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별하고.. 첨으로 혜화동엘 다녀왔어요.
거니는 거리마다.. 그 사람 흔적들이 남아있네요.
밀려오는 그리움에 가슴이 아려오네요.
아직.. 기억하고 있다고
내 마음에서 지워버리지 못했다고
말하고 싶은데..
전할수가 없네요.
차라리 눈물이 났으면 좋겠어요.
가슴 속으로
찬 바람만 불어옵니다.
BMK 하루살이 듣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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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라리 눈물이 났으면 좋겠어요..
정진선
2008.04.26
조회 73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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