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첫아이가 올해 초등학교 1학년인 맘입니다...
내내 너무 직장생활과 함께 육아문제 힘겨워 엄두도 못내던 둘째아이를 이제야 가져답니다..
큰아이가 동생을 너무 바래서.. 부모로서 아이한테 해줄수 있는 가장 큰 선물이라 생각이 들더라구요...
근데.. 너무 힘이 드네요.. 큰아이때 안하던 입덧에...
늦은 임신으로 체력도 많이 버거운가봐요..
오늘은 남편이랑... 짧은 말다툼까지 했습니다..
아직도 서운하고.. 그러네요..
위로해 주실거죠.. 신청곡은 윤희님이 선곡해주신데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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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이 드네요..^^
조진희
2008.04.26
조회 50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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