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레 아들아이의 중간고사가 있는 날입니다
도대체 시험이 뭔지... 참 답답하고 긴장의 연속입니다..
아이들도 공부하느라 힘들고 지켜보는 부모입장은 더 힘겹습니다
경쟁없는 곳에서 살면 발전이 없겠지만
지금 우리나란 분명히 과한건 사실인것 같습니다
애들도 마찬가지지만 부모로서도 자유롭고 싶어요!!
숨 좀 쉬고 살자는 얘기죠!!!
♬♪♩ 신청곡 : 싸이의 챔피온
♧♣♧ 무슨일을 하든지 챔피온만큼이나 노력하는 자세로
살았음 바랍니다 우리 아이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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