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윤희의 꿈과 음악사이에

음악FM 매일 22:00-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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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따뜻한 윤희씨
호윤희
2008.04.26
조회 55
윤희씨, 안녕하세요
제이름과 같아서 더 친근감이 있네요.
저는 2년 8개월동안 다니던 직장을 그만두고 집에서 쉬고 있습니다
매일 인천에서 평촌까지 출퇴근 하면서 윤희씨를 알게 되었어요.
매일 10시 막차를 타고 지친 몸과 마음을 윤희씨의 음악을 들으며
달래곤 했는데...
윤희씨, 돈을 버는 것도 중요하지만 건강이 중요하다는 것을 쉬면서
알게 되었어요. 평촌으로 출퇴근 하기가 가정주부로서 정말 힘들었
나 봅니다. 이제 집에서 조용히, 편안하게 윤희씨 음악을 듣고 싶어
요.두번째로 보내는 사연이니까 오늘은 신청곡 꼭 들려주실거죠?
참, 우리 큰아들 100일 휴가 나왔다 들어갔어요. 정말 씩씩한
대한민국 해병군인이 되어 너무 자랑스럽고 대견합니다.
군생활 열심히 씩씩하게 잘 보내라고 윤희씨도 격려해주세요.
그리고 2년8개월동안 정들었던 경남여객 아저씨들 고마웠습니다

신청곡 : 조성모 For You
김광석 이등병 편지
백지영 사랑한해
유익종 그저 바라볼 수만 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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