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윤희님
오늘은 날씨가 너무 꾸물꾸물하네요
그래서 그런가
자꾸만 처지려고 합니다...
그래도 몸과맘을 다잡아 벌려 논 일을 하려고 합니다
가시가 박힐정도로 가슴시린 사랑이
다시 올 수가 있을까요?????
그땐 그런사랑이 참말 좋았는데
시간이 너무도 많이 흐른 지금은 가슴시린 사랑보다는
가슴이 따뜻한 사랑이 더 좋아진 것
내가 너무 세상화가 되었기 때문이겠죠...
조금은 우울한 날이지만
잘 보내시고 이따가 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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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곡 <버즈의 '가시'>
변이경
2008.04.29
조회 63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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