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집을 내 놓았습니다~
4년전 이 집을 이사왔을때도 신랑과 저 단 둘이었는데...
여전히 우리는 단 둘이서 살고 있습니다.
이제 지금 살고 있는 이 집을 떠나려니 왠지 쓸쓸합니다~
올해는 꼭 우리 아가가 찾아와 주었으면 좋겠습니다~
신청곡은 인순이의 "거위의 꿈"입니다.
P.S : 매일 밤 늦게 퇴근하면서 이 방송 청취하는 애청자입니다.
너무 좋은 노래 매일밤 들려주셔서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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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3셋 되었으면 좋겠습니다~(급수정)
박민정
2008.04.28
조회 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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