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게시판에 들어 왔네요~~
새롭게 선택한 직장인지라
퇴근시간이 너무 늦어 늘 피곤해서 그런지
집에 오면 그냥 시체 놀이라도 하듯.
온몸의 기운이 모두 빠져 버리곤 했는데
이젠 어느정도 익숙해지기도 하고
적응도 되어 가는거 같네요~~
모처럼 윤희님.오프닝과 함께 하니.
새롭네요!~
그동안 별로 달라진거 하나두 없죠?ㅋ
하긴 얼마나 되었다구요!!ㅎㅎ
병석 피디님두 건강하게 잘계시지요?
세삼 지난번 공방때 뵈었던
두분 모습이 눈에 선하네요^^**
양동근;골목길
브라운 아이즈;벌써일년
신승훈;그후로 오랫동안
안상수;영원히 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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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희님~~
이희원
2008.04.28
조회 78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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