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이어서 오늘 다시 사연 보냅니다
날씨가 봄비로 다시 추워진 느낌이 들군요 ~
아내가 적극 추천을 하게되어 허윤희님의 "꿈과 음악사이에"를 듣게 되었습니다
이제는 제가 매니아가 되어 사실 일요일 저녁에는 가족과 TV보다는 CBS 방송에 귀를 더 기울이는 것 같습니다.
저는 지금 화요일에 회사 제안 발표로 준비 중에 있는데 꼭 수주하라고 격려해주시면 행운이 따를 것 같네요 ^^
허윤희님. 수련회 갔다와서 감기로 힘들었던 세환이, 딸 민아 그리고 사랑하는 아내 혜연과 같이 듣고 싶습니다.
녹색지대 "준비없는 이별" 또는 이승철의 네버엔딩 스토리, 이선희의 인연 중에서 선곡해서 꼭 음악 들려주시면 고맙겠습니다.
from 미역왕자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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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이어서 오늘 다시 사연 보냅니다
김동국
2008.04.27
조회 64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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