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흐... 제 학창시절의 한 축을 담당하셨던 광진님!
이렇게 불~쑥 찾아오시다니, 너무 기쁘고 반갑습니다.
맘을 들었다 놨다 하는 가사, 절로 흥얼거리게 되는 멜로디...
덕분에 나름 감수성 풍부한 사춘기를 보냈다고 자부한다는...ㅎ
쫌 많이 늦었지만 감사드린다고 말하고 싶네요.^^
이제 본론으로 들어가 광진님께 궁금한 점들!!
1) 먼저, 저도 이제 막 사회초년생이고 한데, 도무지 다른 것에 신경쓸 염두가 안 나요.
근데 광진님은 무려 증권사 팀장님(?)이시기도 하고, 가수이시기도 하고...
어떻게 두 가지 일을 같이 하실 수 있는지 궁금해요.
게다가 둘은 완전 상관도 없는 일 같은데 말이죠.
2) 그리고 이번엔 음악 질문!
앞서 말했듯, 광진님 노래는 가사와 멜로디 다 좋은데 먼저 가사를
구상한 후, 작곡을 하시는지? 아니면 반대인지 알고 싶어요.
3) 광진님께 영향을 준 뮤지션, 음악을 소개해 주세요.
국내, 국외 상관 없이...
혹시 록 음악도 좋아하시는지? 왠지 록이랑은 잘 매치가...ㅎ
4) '편지'의 가사에 담긴 이야기. 너무 사적인 것 같기도 하지만
직접 듣고 싶어요. 이젠 시간이 많이 지났는데... 실례인가요?^^;
5) 요새 라디오들이 너무 '말'들이 많은데, 좋은 노래들 많이 틀어
주는, 특히 90년대!음악들이 가득한
<꿈과 음악 사이에>에 대한 느낌, 소감? 머 이런 것들 멘트 듣고
싶어요.^^
+ 이번 앨범 대박나시고, 펀드 고객들도 모두 그렇게 되는 한 해
보내세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동경소녀' 듣고 싶어요...ㅎ
* 게시판 성격 및 운영과 무관한 내용, 비방성 욕설이 포함된 경우 및
기명 사연을 도용한 경우 , 관리자 임의로 삭제 될 수 있습니다.
* 게시판 하단, 관리자만 확인할 수 있는 [개인정보 입력란]에
이름, 연락처, 주소 게재해주세요.
* 사연과 신청곡 게시판은 많은 청취자들이 이용하는 공간입니다.
사적인 대화창 형식의 게시글을 지양합니다
[김광진] 이거요거... 알고 싶어요.^^
임동성
2008.05.01
조회 56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