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자친구랑 헤어진지도 이제 5개월이 되가네요ㅎ
상병도5개월째구요 ㅎㅎ
낼 복귀에요 ㅎ 5월 1일...
갑자기 이노래가 듣구 싶어져요.
사귈때 여자친구가 저에게 불러달라고
했던 노래.
vos의 '눈을 보고 내게 말해요'가 듣고 싶네요.
눈이 크구 참 예뻤어요 ㅎ 성격두..
근데 이젠 다른사람 품에 있네요 ㅎ
같이 군대에 있는 동기가 그러더군요.
" 우리는 여자친구를 사귈때 모든 남자의 여자를
잠깐 빌리는 거래."
이 말을 들으니까 음... 맞는것같아요 ㅎ
그리고 덤으로
얀의 '고무신을 신은 줄리엣'도 듣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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