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며칠전에 라디오에 제 얘기가 나오는걸 우연히 들었어요 ..
정말 깜짝 놀랐어요 ..
세무직 공무원 준비하는 사람입니다.
나중에 합격하게 되면 이것저것 함께 하자고 자주 얘기를 했습니다.
레인보우와 문자로 사연과 신청곡을
올리는 그녀 정말 정이 많은 사람이에요..
저에게 비타민 같은 없어서는 안될 소중한 사람이죠
꿈음을 통해 만났고
꿈음을 통해 나무를 심고 함께 물을 주며 키워가고 있습니다.
다음달에 있을 세무직 공무원시험 발표가 7월달에 있습니다.
그달은 또 그녀의 생일이 있는 달이기도 하고요 ^^
아무리 힘들어도 최선을 다하면 반드시 이루어진다는
주님의 말씀 따라 열심히 공부할겁니다.
그리고 함께 키운 나무의 열매도 보고 싶고요
신청곡은
임기훈 -당신과 만난 이날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