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윤희의 꿈과 음악사이에

음악FM 매일 22:00-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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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과 그리움..
이항직
2008.05.01
조회 41
꿈이란거 아무렇지도 않게 생각했었습니다.
잠자기 전에 이런저런 생각도 하지 않는데
왜 요즘 자꾸 그 사람, 꿈속에 나오는 걸까요?

그 안에서는 나도 모르게 손도 잡아보고 웃음짓다가도
잠이 깨버리면 왜 그렇게 서글퍼지는지..
혼자 멍하니 있는 시간도 많아지고
미치도록 그립네요-

기억이라는 건 추억이라는 건
지워내려고 하는 것 보단 잊혀지지 않게 하기 위해
제 자신이 발버둥 치는것 같네요 ㅠ

그리움이 병이 된다는 문구를 보았지만
병이라 할지라도 그런 그리움이 감사합니다

김동률 - 기억의 습작 라이브 버전으로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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