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월 29일에 사연이 소개된 후 다음날 아침 여느 때와 같이
출근하였습니다. 아이들의 반응은 대단했구요~
라디오라는 매체 특성상 저의 사연을 들으시면서 백령도의
모습을 상상하셨을 겁니다. 그래서 궁금해하시는 분들이
계실 것 같아 저희 반 아이들과 지난 3월에 찍은 사진을
올려 보았습니다.
아래는 저희 학교 홈페이지 주소입니다.
시간이 여유로우실 때 한번 들러 보세요.
앞으로도 꾸준히 '꿈음'을 사랑하는 청취자가 되겠습니다.
PD님을 비롯한 제작진 여러분에게도 감사의 인사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http://www.brmh.h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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