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상은..고난이 많을수록..그 고난을 이겨냈을때 정말 아름다운것 같아요..또 살아가는건 때론 슬프지만 살아있는건 슬프지 않고..
살아가는 것이 슬프기에 기쁘게 살아가는 법도 알 수있는 것 같아요.
누군가의 말처럼,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스스로 일어서는법을 알게 하시기 위해 넘어뜨리시는 것 같아요..깊은 절망에서 솟아오르는 희망을 배우게 하기위해서요...
절망에 빠졌던 사람들이 스스로 일어서는 법을 알고 난 후에 너무 하애서 보이지 않는 미래를 향해 기쁘게 달려가는 것을 볼 때 하나님은 어떤 미소를 짓고 계실까요?...
희망을 상실하신 모든 분들께 말씀드립니다..힘내세요!
더듬을수조차 없는 헝클어진 고난의 실뭉치 끝에...그 절망의 경계 밖에서, 희망의 실타래를 손에 쥐고서 미소를 지으며 걸어오시는 하나님이 계십니다..그 분은 우리들의 창백한 생애를 희망으로 푸르게 칠해가게 만들도록 하셔서 우리에게 삶의 지표이자 존재의 이유는 결국 희망이라는 것을 알려주고 계십니다.
..오늘도 하나님께서 주신 영혼의 꽃들에 잠시 늦게나마 내려앉은 몇점의 희망들은 앞으로도 여러분의 삶을 아름답게 축복하고 있을 것입니다.
신천곡은 바다-무지개(봄의왈츠OST)입니다
아직까지 한번도 라디오에서 들어본적이 없는 이쁜 음악이예요.
그래서 꼭 듣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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