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진 여자친구를 오늘도 잊지못하고 혼자가슴에 품고 지내고 있네요...
지금은 무얼하는지 내생각은 가끔하는지..
그쪽은 이제 저같은사람은 잊은건지 아니면 잊은체 하는건지 모르겠지만 가끔씩 오던 연락도 이제는 뜸하고요...
언젠가는 이가슴에 그사람을다시 안을수 있다는 희망 하나만 가지고 삽니다...저 참 바보같죠?
언젠가 다시 돌아올 그삼을 위해서 듣고싶네요...
노사연 누나의 사랑 들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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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만의 희망이지만...
이강규
2008.05.03
조회 56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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