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워요 너무.
벌써 이러면 한여름에는 어떻게 견디나요.
그래도 저희는 지금이 성수기라 휴일도 잊고 열심히 일하고 있습니다.
완구회사거든요.
어린이날이 다가오니 눈코틀새 없이 바쁩니다.
하지만 밀려드는 주문서를 보면 든든하니 힘이 납니다.
오늘도 거의 날을 세워야 할 것 같습니다.
너무나 고생하는 직원들을 위해 야식을 시켜야 겠습니다.
먹고 힘내서 다시 일해야줘.
힘나는 노래 하나 틀어주십시요.
노래 참 괜찮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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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가킹즈 싸이렌
우성부
2008.05.03
조회 42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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