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주에 내용을 보냈는데 내가 놓친건지 아니면 내용이 채택이 되지 않은 것이지...
그래서 이렇게 다시 보냅니다.
내 소중한 두 친구 전형준.강희선 그리고 딸 전소영.
내일이 그 두친구의 딸 소영이의 돌잔치기 있는날입니다.
'소영아~~ 생일 진심으로 축하 하고 무럭무럭 건강하고 밝게 자라
길 바래 그리고 형준.희선아 항상 그 자리에 있어줘서 고맙다는
말을 전하고 싶다. 내일 보자~~'
수고 하십시요.
축하곡은 윤희님이 이쁜 노래로 부탁 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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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불러 주셔야 되요.
곽지호
2008.05.02
조회 58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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