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에 홀로 계신 우리 엄니..
울 시어머니이십니다~~
늘 자식걱정이 끊일 날이 없는데
유독 제게 사랑을 더 흠뻑 주시는
엄니이신지라~~
요즘은 다들 현금을 좋아하시자나요
그런데 끝까지 통장번호를 안 가르쳐주시네요
윤희님!
이런 경우는 어떻해야하는거죠?
한번은 옷 사서 보냈다가 별로 맘에 안드시는지
입지도 않으시고..ㅠㅠ
되려 너네만 잘 살면 된다 하시니
자식은 왜 늘~받기만 해야하는지..어머님 생각에
오늘 마음이 무척 무겁습니다~~
신청곡^^*
지오디(어머니께)
일기예보(고백)
거북이(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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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제발 온라인 번호 가르쳐 주세요...
정귀자
2008.05.07
조회 66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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