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내일이면 우리가 결혼한지 2년째 되는 날입니다.
엊그제 같은데 벌써...
사랑하는 아내에게
매일 계속되는 야근으로 함께하지 못해서 미안하고
2주년이 10주년 되고 20주년이 되는날은
지금보다 더 행복하자고 꼭 전해주세요~
그리고 예전에 처음만나
친구들 다같이 노래방가서 아내가 수줍게 처음 불렀던
이기찬의 '또한번 사랑은 가고' 신청하고싶네요~~
항상 수고하시고..
소개해 주시면 복 받으실꺼에요~
추신: 제가 야근하고 집에가면 11시가 넘거든요..
11시 반이후에 소개해 주시면 좋겠는데..
방송에 무리가 없다면요..죄송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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