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어제는 날씨가 따스한 가운데 삼청동을 지나게 되었습니다.
많이 변했더군요
올초 김세영 how 1st 작품집에 있는 memory 라는 걸 들었는데
어제 삼청동을 지나다 5년전 남편과 데이트 할때의 추억이 생각나더라구요..
다음주에는 남편과 함께 삼청동을 걷고 싶네요
딸아이의 손을 잡구서요....
신청합니다. 김세영 mem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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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청동의 추억
박연진
2008.05.06
조회 37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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