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윤희의 꿈과 음악사이에

음악FM 매일 22:00-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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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라졋어요......^^
이정구
2008.05.05
조회 64

안녕하세요~
저는 곧 사회로 다시 돌아갈 한 청년입니다.

5월 첫날에....아주 신나고 기분좋은일 생겨서 자꾸 생각나서
이렇게 글로 표현을 합니다. 그녀의 말에 기분이 이렇게 바뀌는지
잘모르겟지만...너무 좋아하게됫나봐요.

이런느낌 처음인거같애요. 예전에는 진짜 퉁명스럽게 대답하고
냉정하게 바라보면서 잘 웃지도 안했거든요. 그럴때마다 저는 웃어줄때까지 얼굴을 비추며 나타났어요^^긍데 언제부턴가
얼마되진않았지만 나에게 웃고 밝은 목소리로 내이름을 불러주는거에요. 진짜진짜 처음이었어요! 그런거 있자나요.
전 그거에 너무 설레었거든요. 처음 만났을때~ 첫눈에 반하지는않았는데 몇번 마주하며 식사도 같이 해보구 영화도 봤어요~

그녀는 눈도 안마주치고 그냥 시간때우는 식이었어요..
조금은 섭섭햇지만 그래도 얼굴 보는거만으로 만족할때엿죠.

그러구 내가 대학강의 시간표를 외웟죠. 그 강의가 끝날시간에 맞춰~
그 앞에 우연히 만난척 했어요. 그것도 여러번 할 수가 없었죠.
고백도 못하고 6개월정도 바라만 본셈이 됫죠. 바보같죠?
그래도 이제는 용기가 생기네요...

그래서 신청곡도 맞게..... 노을의 !청혼! or 포맨의 !고백!
들려주세요^^ 제발요 플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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