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적 일찍 돌아 가셔서 커면서
늘 그리운건 아버지의 정이 었습니다~~
큰 키에 작은 나를 무등 태워 주시던 아버지!~~
살아 계셨더라면 제가 엄청 잘해 드릴것만
같은데 왜 그리도 일찍 가셨는지요?
오늘 몇번 부르지도 못한 아버지가
무척 그리운 날입니다..
부디 하늘나라에서 행복하시길~~
신청곡^^*
정수라(아버지의 의자)
싸이(아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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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노래 신청해도 될까요?
정귀자
2008.05.08
조회 89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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