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언니
저는 고등학생입니다.
지금은 아빠랑 새엄마랑 살고있어요
절 낳아주는 엄마는 지금 잠깐
헤어져 지내고있어요 .. 그래서
5월8일같이 특별한날이면 엄마가 너무보고싶네요
예전에 잘하지못했던거 지금 다할수있는데..
가끔만날때면 얼굴만봐도 눈물만흘렀는데
요즘엔 엄마가 연락이없네요
걱정이되기도하고 ...
그래도 언니!
라디오 들으면서 눈물참고 공부할게요
신청곡은 god- 어머님께
신청합니다 .!
눈물날것같은날 언니라디오들으면
마음이 편해져서좋아요 !
항상 좋은방송감사합니다 ^^
신청곡은 god- 어머님께
신청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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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8일은 엄마가 더보고싶은날.
박진주
2008.05.07
조회 36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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