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고시를 준비하는 고시족입니다..
계속 서울에 있다...공부하며 10시만되면...공부하면서
꿈음을 들었는데....1월에 부산에 내려가..시험치고..
2차준비하러 다시 서울에 왔습니다..
서울에 와서 공부하는 중에 밤 10시가되어....꿈음 시그널을 들으며
어찌나 반갑고 전율까지 느끼면서 좋아했는지모릅니다..
2차셤이 7월13일이라...맨날맨날...잠을줄여가며...
공부하는데...처음 1주일은 굉장히 행복했습니다..
1차합격해서 2차공부하는것이 큰 기쁨이었습니다..
근데...시간이 갈수록 참 외롭고 힘들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5월11일 그 중간에 저의생일도 맞이하고요..ㅋ
생일날 학원가서 모의고사치려니....좋기도 하면서
우울하기도 하고 만감이 교차합니다...
여기서 생일사연 나오면 그나마 좋을까해서..올립니다..
나도 2차합격하면....여기에다 꼭 자랑글 올리고 싶어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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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한 생일.....
김현수
2008.05.10
조회 44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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