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밤에는 편지를 쓰지 말래요
가슴 밑바닥까지 있던 마음들이 올라와서
그 다음날 읽어보면 자기자신도 부끄러워 진대요
밤에는 전화를 하지말래요
머리 뒤쪽까지 있던 감정들이 올라와서
그 다음날이면 후회를 하곤 한데요
그런데 이상하죠
밤만 되면 당신이 생각나고 당신이 보고싶고
그래서
사람들은 밤이되면 잠을 자나봐요
좋은 글을 좋은 사람들께 보냅니다.
윤희언니의 목소리가 더욱더
글을 예쁘게 만들어 줄 거라고 믿어요.^-^
-(연주곡신청도 돼나요 몬도그로소의 1974 way home 신청합니다
참 좋은 곡 이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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