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속한 문화선교단에서 다음달에 찬양경연대회를 엽니다...
큰 비젼을 가지고 믿음으로 준비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참....
너무 많은 시련과 시험이 자꾸 맘을 힘들게 하네요...
여러가지 일들이 자꾸.. 더 앞으로 나아가지 못하게 붙잡네요..
몇일전 이 찬양 부르면서 혼자 기도했던 시간이 생각나네요..
이 찬양 같이 듣고..기도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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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 기다립니다..
원현진
2008.05.12
조회 43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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