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덧 새벽3시가 다 되어가네요?
조금전에 일이 끝나고
나의 안식적 조금한 지하 단칸방들어 왔습니다
유난히도 하루 해가 긴 날이 였네요
즐거운 일요일날 일을 하는것도 억울한데.
새벽까지 일을 한다니요.
그런데 내일도 이렇게 똑같이 일하는 한다는게
더 슬픈일이죠.
이렇게 똑같은 일상이라면.
그 속에서 행복을 찾아야 하는데
저녁 10시가 되면 당신의 목소리가 라디오에서 울려 퍼집니다.
그럼 잠시 잠깐 아무런 생각없이 당신의 목소리와
음악을 감상합니다..
하루 언제나 힘이들지만.
무언가를 기다리면서 하루 를 보낸다면.
그 하루 만큼 행복한 하루는 또 없겟죠
평범한 일상 그런 일상이 그립네요.
지금 순간도 1초가 흘러가고.
조금있음 1분이 지나가고.
또 그렇게 1시간이 흘러가겠죠
몇번을 반복하면 하루가
몇번을 반복하면 1달이
그리고 어느덧 1년........
시간이 흐르면 사람들은 많은것을 기억하지 못하고.
기억이 나는것은
[추억이란] 이름으로 남겠죠..
난 지금 행복한 삶을 보내고 있는게 맞겠죠.
신청곡은-----
sg워너비
[라라라]
부탁드립니다.
즐거운 노래가 듣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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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추억
이민선
2008.05.12
조회 64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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