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윤희의 꿈과 음악사이에

음악FM 매일 22:00-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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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하세요~^^
라씨*
2008.05.11
조회 48
한 박자 쉬고
들어가는 한 주라 그런 지 그리 반갑지 않았던
월요일도 이쁩니다.

그래서 그랬나요?
오늘,,
넘..심하게 할 일 없이 보냈습니다.

라면 끓여 먹고..
텔레비전에서 드라마 재방송 보다가 스르륵 잠들고..
또 일어나 돌려 논 빨래 내다 걸고..
커피 마시고..
텔레비전 보며 키득대다가
빵이 먹고 싶어 츄리닝 입은 채 동네 빵집에 가고
저녁밥 드시는 어머니 왈..
빵 먹고 밥이 돼냐 하는 바람에
열무 겉절이로 몇 숟갈 밥도 먹고..
또 텔레비전 보다가..
인터넷 하다가..

그래도 하루인데,
뭔가는 해야 되지 않나 싶어
일 좀 하려고 맘은 먹긴 하는데
내일이란 녀석을 믿고
또 미룰 진...
아직 모르겠네요..

<하루>라는 여유가
제게 있는 게으름과 나태를 용서한 오늘..
이젠
그만...멈추려고 합니다~^^

행복하세요~~^^

신청곡~ 강산에,<지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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