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희님!!
오늘은 부처님이 오신날..~~
오늘도 하루 종일 93.9에 체널 고정하고
라디오를 들었어요~~
거의 대부분 진행자 님들의 맨트는
연휴에 관한 내용들이 었지요~~
오늘이 부처님 오신날이자 공휴일이라서요~~
오늘 어디에서 휴식을 취하고 계십니까?
나들이를 갔다가 돌아오는 길인가요?등등.../
하지만 저는 달력에 있는 빨간 글씨에 혜택을 받지 못하는
영세 업종에서 일을 하고 있는터라..
열심히 일을 하며 방송을 들었습니다..
하지만..왠지 조금은 소외되는 느낌이 들었어요~~
사실 라디오 청취자들 대부분..
현장에서 일하시는 분들이 많거 든요~~
너무 빨간 글씨(공휴일)혜택을 보는분들 위주로만 방송을 하시니./
그렇지 못한 그늘진 곳에서 사는 어려운 서민들의
한숨은 누가 챙겨 주나요~~?
다행이도 크리스찬 방송인 CBS에서도
부처님 오신날을 경축 해주는 진행자 분들의 말씀이 있어서
마음이 훈훈 해짐을 느꼈어요^^**
하긴 크리스마스때 불교계애서 경축 메세지를 보내는것과
같은 이치라고 생각이 드네요^^**
모두가 사랑하고 이해 하라는 뜻이 겠지요!~~
저또한 오늘하루 힘들게 일하고 왔지만.
꿈음에 일기를 쓰듯 글을 올리며 행복한 하루를
마감하고
꿈음 방송을 기다릴겁니다^^(**
린;사랑했잖아
세븐;열정
마로니에; 칵테일 사랑
조피디;친구여`
* 게시판 성격 및 운영과 무관한 내용, 비방성 욕설이 포함된 경우 및
기명 사연을 도용한 경우 , 관리자 임의로 삭제 될 수 있습니다.
* 게시판 하단, 관리자만 확인할 수 있는 [개인정보 입력란]에
이름, 연락처, 주소 게재해주세요.
* 사연과 신청곡 게시판은 많은 청취자들이 이용하는 공간입니다.
사적인 대화창 형식의 게시글을 지양합니다
먼데이 리퀘스트~
이희원
2008.05.12
조회 110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