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미님~~일부러 건너 오셔서 제글에 덧글 달아 주셔서 너무 감사 했구요 진작에 저도 고마움 표현 했어야 했는데 인사가 너무 늦었지요? 이젠 물꼬 텃으니 저도 자주 들릴게요~~
정성미(yh246)님께서 작성하신 글입니다.
------------------------------------------------------------
>
> 오늘따라 맛난걸 하고싶어
> 이것저것 하다 보쌈과 김치를
> 했네요
>
>
> 친정 엄마아빠가 1박2일
> 여행을 가시는 바람에 아이들과
> 저녁 식사를 맛나게하며
> 아이들을 위해 김치를 찢어주니
> 울짱딸이 그김치에 보쌈을 싸서
> 입안 가득히 넣어주네요
>
> 알고한 요리들이 아니었는데
> 가끔 먹는 엄마음식에
> 아이들이 좋아하는 모습에
> 얼른 이사해서 합쳐야 할텐데~~
>
> 받을돈도 시간이 걸리고
> 이눔의 가게도 쉬 안나가니
> 휴~~우 몇개월을 기다려야 하나 ㅠ
>
> 아이들을 집으로 보내놓고
> 새벽에 가게문을 닫고 아주
> 오랜만에 집으로 향할겁니다
>
> 그때까정 아이들이 자지않고
> 기다리면 우짜죠
>
>
>
>
>
>
> 변진섭 사랑이 올까요
> 이선균 바다여행
>
>
>
>
* 게시판 성격 및 운영과 무관한 내용, 비방성 욕설이 포함된 경우 및
기명 사연을 도용한 경우 , 관리자 임의로 삭제 될 수 있습니다.
* 게시판 하단, 관리자만 확인할 수 있는 [개인정보 입력란]에
이름, 연락처, 주소 게재해주세요.
* 사연과 신청곡 게시판은 많은 청취자들이 이용하는 공간입니다.
사적인 대화창 형식의 게시글을 지양합니다
Re: 행복한 저녁식사
황덕혜
2008.05.15
조회 70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