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일을 할때 차근차근 계획적으로 하는 사람과
꼭 코앞에 닥쳐야 하는사람 !
그 둘중 저는 후자에 속합니다.
꼭 발등에 불이 떨어져야 밤을 새워가며 하고
또 피곤에지쳐 어쩔줄 모르고..
이번에도 며칠밤을 세워가며 작품 하나를 끝내고는
사진찍고나니 다시는 이러지말자라는 다짐이 저절로 되네요.
닥종이 전시회는 코앞인데 여유부리다 부랴부랴 ...
제 성향이 이것저것 벌이는 형이라구 누군가가 그러더군요.
그래서 인지 유난히 하고싶은 일도 많고 하는일도 많은저!
그렇다고 대충하는 성격도 아니라 스스로를 볶아가며하니
진을 빼기 일수죠.
하지만 뭐든지 열심히 하다보면 잘되지 않을까요?
뭐든지 한번 빠지면 끝장을 봐야하는 제 성격이 그리
나쁜것만은 아닐테니까요.
윤희님은 어떠세요?
목소리 만큼이나 차분하시죠?
부럽다.
신청곡 김동률의 아이처럼
김건모의 허수아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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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게 가는길
인은식
2008.05.14
조회 57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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