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삼계탕집 하신다는 분 사연듣고 저도 글 올려요.
저희 부모님은 곰탕집 문 여신지 이제 한 6개월 정도되요.
은퇴하시고 어렵게 작은 음식점을 여시고 그렇게 좋아하셨는데
이런 일들이 생기고 나니 더 힘들어졌어요. 넉넉치 않은 형편이지만
자식들과 열심히 살아보려고 평생을 애써오셨는데
마음이 너무 아픕니다. 저희 부모님도 힘내셨으면 좋겠어요.
신청곡: 여행스케치 다 잘될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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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요, 모두 힘내요..
곽연경
2008.05.13
조회 76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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