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윤희의 꿈과 음악사이에

음악FM 매일 22:00-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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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직하느라 고생하는 남편에게
서윤희
2008.05.15
조회 45
안녕하세요 윤희씨 ^^
저랑 이름이 같아서 더 친근해서 좋아요
저는 서윤희 인데요 가끔 어디다 이름을 말하면 허윤희라고 하는 사람도 있어서 성을 다시 말할때도 있어요 ㅋㅋㅋ
레인보우 깔고 처음으로 사연보냅니다.
하루를 마무리 하게 해주는 꿈음 ^^
5개월된 딸 한슬아를 보느라 정신이 없네요
오늘 당직이여서 집에 못오는 남편 한성민씨 매일밤 10시 넘어서 퇴근해도 힘들텐데도 슬아가 잠들때까지 봐줘서 항상 고맙고 많이 사랑하다고 전해주세요 ^^
꿈음에서 나오는 노래를 듣다 보면 예전에 일들이 많이 생각나게 하네요 항상 차분한 목소리로 좋은 방송 잘 듣고 있어요 ^^

신청곡
성시경-거리에서 부탁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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