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눈부시게 아름다운 5월에 모든 꽃봉오리 벌어질 때 나의 마음 속에서도 사랑의 꽃이 피었어라 눈부시게 아름다운 5월에 모든 새들 노래할 때 나의 불타는 마음을 사랑하는 이에게 고백했어라 ..... 눈부시게 아름다운 5월에.. Heine .... ******* 사월은 가고 꽃은 피는데 그 님은 오지 않고 그리운 맘 또 다시 찾아온 오월의 편지 철새 따라 멀리 갔던 그 님의 편지는 그리운 날 또 다시 찾아와 나의 마음 달래주네 봄 여름은 가고 꽃잎 떨어지면 철새 떠나가고 봄이 오면 또 다시 찾아올 오월의 편지 철새 따라 멀리 갔던 그 님의 편지는 그리운 날 또 다시 찾아와 나의 마음 달래주네 철새 따라 멀리 갔던 그 님의 편지는 그리운 날 또 다시 찾아와 나의 마음 달래주네 나의 마음 달래주네 ..... 5월의 편지.. / 소리새 ..... ******* "꿈과 음악사이에" 허윤희님 & 서병석님 안녕하세요~? 저~? 정말 오래간만에 마실 온거 맞죠~? 그래서 그런지 무쟈게 반갑네요...히이~ 5월을 가정의 달 이라고 칭하죠? 그래서 저도 "꿈음"을 찾아 왔답니다. 가끔 들려 편안하게 수다 떨다 가는 곳이긴 하지만 CBS라디오 FM은 저의 친정집 처럼 아늑해서 좋답니다...헤헤~ 오늘도 변함없이 2시간 동안 "꿈음"이란 행복 바이러스에 감염 되고 싶어요. 우리 아름다운 시간 함께해요..아셨죠? 아~ ~ ~ 설레이는 밤이 될 것 같아요. * 신 청 곡 * 그녈 위해 - JK 김동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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