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신일고등학교에 다니고있는 2학년 학생입니다.
제가 작년에 친구따라 교회에 갔다가 같은 조에 있는 한 여학생에게 반했는데요 정말 그애는 천사 같았습니다 자꾸만 생각나서 시험도 망치고 겨울방학때 공부하려고 했던계획도 다 날아가버렸네요 전화번호도 따고 인사도 해보았지만 별로 관심이 없는거 같더군요.
그래서 그애에게 고백을 했지만 남자친구가 있다고 하네요 아 정말 화도나고 슬픕니다 이제 공부를해야겠는데요 그애 생각때문에 집중이잘 안되요 좋은대학에가서 혹시나 다시 그애앞에서서 다시 얘기해 보고 싶습니다 그런데 성적은 안오르고 하루하루가 너무 힘들어요 잊으려고 교회도 안나가고 있지만 정말 안되네요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11시 30분에 들려주세요. 감사합니다.
신청곡 올립니다.
팀- 사랑합니다.
모세-사랑인걸
mc몽 나에게쓰는편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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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나 목소리듣고 사연 올립니다 도와주세요.
양민우
2008.05.16
조회 70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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