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처음으로 글을남기네요
얼마전 이사오면서 텔레비젼을 처분하고 아이가 잠든후
라디오를 듣기 시작했어요
이리저리 채널을 돌리다가 언니 목소리들 들었어요
넘환상적인 목소리 노래도 어쩜 제가 좋아는 노래들만 나오는것 같고
암튼 매일 매일 잘 듣고 있습니다
남편이랑 같이 애청자가 되었어요
하루를 마무리하는 이시간 편안한 언니 목소리와 좋은노래 들을수있어
넘 행복합니다
앞으로도 좋은노래 많이 들려주세요...
신청곡이 있습니다
조관우.. 길 이라는 곡입니다
연애시절 남편이 매일 불러주든 곡인데 이 노래 넘 좋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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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들은 언니 목소리에 반했어요..
김영이
2008.05.16
조회 43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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